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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도 없고 31개월인 우리 아들은 그 흔한 뽀로로도 아직 잘 모른다. 뽀로로는 그냥 젓가락에 달린 인형정도?로 알고 있고 흔한 애니메이션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 가끔 텔레비전을 보면 완전 몰입?하는데 지켜보면 무섭기까지 한다. 여러가지로. 우리 집에서 유일한 놀이방법은 책보는 것. 그래서 우리는 연령에 맞는 책을 많이 사 준다. 책을 무척 좋아한다.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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