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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윤 2013.06.23 11:22 신고

    김원태 선생님 맞으시죠?

    저 선생님이 경주에 근무하실때 제자였는데..

    선생님 생각이 나서 별넷에 들어왔는데 별넷이 아직도 있네요ㅋㅋㅋ

    아 그리고 블로그 꾸미는 솜씨 많이 느셨네요 !!

  • 정의윤 2013.06.23 11:22 신고

    김원태 선생님 맞으시죠?

    저 선생님이 경주에 근무하실때 제자였는데..

    선생님 생각이 나서 별넷에 들어왔는데 별넷이 아직도 있네요ㅋㅋㅋ

    아 그리고 블로그 꾸미는 솜씨 많이 느셨네요 !!

  • 유하나 2012.09.04 14:09 신고

    쌤 우리사진은 다 어디간거에요ㅠㅠ 으헝흐이잉

  • 2012.08.14 15:22

    비밀댓글입니다

  • byoul 2011.06.16 08:57 신고

    방명록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앗녕하세요 쌤ㅎ 몇일후면 설날이네요ㅎㅎ요즘완전 대박 강추윈데ㅠ잘지내세요???ㅎㅎㅎ
    별넷도 학교에서 수업들으면서 들어오고 처음이네요;;;;히히ㅎ히
    아무튼 설날 잘 보내시구요~~ 감기도조심하고 학교자주찾아오세용ㅠ
    보고싶어요~~~~~앗넝히계세요ㅎ

  • 새해 첫 인사드립니다.. 부끄럽네요
    이제야 새해 첫 인사를 올리게 되서^^; 하하 다들 건강하게
    잘지내시죠? 추운데 아이는 감기는 안걸리나요 ?
    제가 지내는 집에도 올해 5살된 남자아이 하나가 있는데
    그아이 한명만 감기 걸려도 식구 전체가 걸리면서
    한달내내 돌고 도는..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지요..
    시율이는 참 사진으로 밖에 못본 아이지만 뭔가 낯설지 않아요
    10~20년후에 아주 좋은 일을 하고 있을거 같아요 오잉.?
    제 앞가림이나 잘하라는 소리가 막 들리는데요 ? ㅋ_ㅋ
    요즘 너무 춥죠? 작년부터 느낀거지만 자연에게 벌을 받고 있는거같아요
    우리 인간들이 자연을 너무 아프게 한걸 지금 기후이상현상이 얘기 해주는게 아닌가 싶네요
    자연에 선과 악이 있다면 지금은 선이 악에게 지고 있는거겠쬬..ㅜㅜ..?
    정말 만날수만 있다면 사과하고 싶네요 .. 선생님 드리고 싶은말씀
    듣고싶은 조언 너무너무 많습니다 따뜻한 차한잔과 서로의 꿈을 나누며 좋은 시간
    가지고 싶어요 ^^ 얼마전에 저 일하는 곳에서 연말연시 행사로
    법인이 아닌 개인으로 운영하는 시설에 갔다왔어요 아이들이 저를 꺼려할까봐
    걱정했는데 그런거 전혀 없더군요 제 또래도 있었구요 거의 어린 아이들 이였어요
    부모님이 안계시거나 찾으러 온다고 맡아달라고 하고 가시거나 등등
    그런이유로 다들 그렇게 해서 가족이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저한테는 그냥
    남동생 여동생 들이였는데 저를 보자마자 너무 씩씩하게 생긴 남자아이가 "선생님은 몇살이에요?~"
    라고 하는데 기분 되게 이상한거 있죠..? 보통은 누나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봉사단체에서 오시는분들을
    그렇게 부르다보니까 다들 자연스러운 현상이 된거죠 .. 전 너무 마음이 아픈거있죠..
    제가 오히려 보살핌을 받고왔어요 얼마나 씩씩하던지 X침을 그렇게 많이 당하긴 첨이였씁니다..^^;
    시설관계자 분들께 마음이 너무 아프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러지 않으셔도 된다며..
    아이들은 금방 또 잊어버리고 다시 웃을거라고 너무 그렇게 마음아파하면서 애들 보지 않으셔도 된다구요
    그냥 놀러온다고 생각하구 오라구 그이후로 뭐라 그래야할까요 .,. 전 항상 생각했어요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 생각하면서 항상 겸손하게 살아야지 그랬지만 항상 생각뿐이였죠.. 누구나 다들
    그렇게 사니까.. 다들 똑같이 힘들게 사니까 근데 모르겠어요.. 아직도 어려서 다 알진 못하겠지만
    사소한거 하나하나가 소중해졌어요 .. 제가 공부를 좀 못했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20살 들어서
    제가 번돈으로 책을 한권 한권 사서 읽고 그래봤어요 읽고싶어 지더라구요
    욕심안내고 틈날때마다 조금씩 읽어나갔어요 졸린건 여전하지만 역시전 뭔가 마음을 끄적이는거
    끄적여놓은것.. 굉장히 좋아합니다^^.. 국어 조금만 열심히 했으면 작가 했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전 천상가수죠^ㅡ^ 제가 포기하면 대한민국 가요계에 큰 민폐라고 생각됩니다..하하 하
    아무튼..ㅋㅋ
    저희 집안이 정부에서 혜택을 받고있는편인데 가끔씩 직원들의 실수로 보조금을 못받거나 덜받거나
    할때도있었어요 그냥 전 화가 나기만했죠.. 알아보니까 구청직원이 저희한테 전달한 사항을
    제대로 이행했는데 동사무서쪽에선 구청쪽 지시대로 일을 진행하지 않았더라구요..
    그래서 생활이 조금 힘들어졌던 적이 있구 그랬는데 그때 제가 엄마한테
    내가 돈많이 벌어서 땅사고 집사주께 그랬더니 그럼 언제까지 엄마 살아야돼냐고
    그러면서 재밌게 얘기하는데 제가 그냥 문득 궁금해서 물었거든요
    내가 만약 성인이 되서 돈을 잘벌게되고 땅을사서 큰집을 짓게되면 우리는
    정부혜택을 못받아? 라고 참.. 지금 생각해보면 한심스럽고 부끄러운 질문을 했었습니다
    근데 그때 엄마가 저한테 해줬던 말이 더더욱 엄마처럼 살다가겠다는 제 마음을 한번더 다짐하게
    되었지요 "그런게 뭐가 중요해 우리가 잘살아서 우리보다 힘든사람한테 그 보조금이 가는게 더 좋은거지 "
    생각해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안그래도 정부보조금 지원을 늘렸다던데.. 실상은 아직도 힘들다하구
    그게더 편하고 빠르겠더라구요'='? 제가 돈 많이 벌어서 우리가 지원 받던 보조금이 다른집으로 가게되면
    그게 더 좋은거겠더라구요 ㅋㅋ;; 참 단순하죠..;ㅋ

    너무 길어서.. 눈아프시죠..? 선생님 눈도 나쁘신데..
    아이고...죄송합니다 마지막입니다
    한참뒤에 또 이야기 보따리 왕따시만큼 싸가지고
    다시 오겠씁니다.^>6..봐주세용..^^;; 이쁜제자잖아요..하하하;ㅋㅋ

    1. 하고싶은일
    2. 할수있는일
    3. 해야하는일

    기억하세요? 저한테 해주셨던 말씀
    전 행운아 인 듯해요 3가지 모두다 가수 더라구요 ^..^
    언젠간 그 무대엔 니가 서있을거야 라는 선생님 말씀
    그 말이 저에게서 부끄럽지 않게하겠습니다

    • byoul 2011.01.17 19:56 신고

      나라야...
      십수년만에 처음으로 강추라는데... 하필 내가 귀농하고 맞는 첫 겨울에 난리 아닌 난리로 연일 바쁘게 보내고 있단다. 우선 일어나면 동파된 곳은 없는지..., 보일러(나무)는 이상 없는지..., 온도는 몇도일까... 등. 거의 요즘은 매일 영하 10도를 전후로 오르낙내리락하고 있는데, 사실 이게 겨울다운 겨울이지만 지구온난화의 한 과정이라는 기사내용이 가슴 한 편을 쓰라리게 하더라. 어쨌거나 겨울다운 겨울을 만끽?하면서 즐겁게 보내고 있단다.

      그동안 소식이 뜸하길래 바쁜가 보다 했다. 그리고 열심히 살고 있을거라 믿고 있고.걱정 안해. 넌 독한 놈이거든. 앞으로 더 독할거고. 아무튼 행복하게 그리고 독하게 살면 뭐든 할 수 있을거야.

      작년 초엔 '행복'이라는 단어를 많이 행각했었는데 올해 더 많이 생각하고 있어. 어차피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인간의 어쩌면 기본적인 목적이 아니겠니?ㅋㅋ

      집에 TV가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얼마전에 슈퍼스타? 머시긴가 뭔가에서 일반인 중에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라며 나오던데, 너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 곧 저런 화면에 가창력의 종결자?!!^^라며 세상을 뜨겁게 할 너니까.

      가슴 속에 강한 열정을 가지고 겉으로는 냉정하게 하나하나 최선을 다 한다면 안될께 뭐 있겠냐?

      나?

      나도 요즘 뭔가 목표로 삼은 것을 두고 계획하고 전략을 세우고 고민하고 있어. 보다 정교하게 기획하고 시나리오를 분석하는거지. 그렇지만 들 뜻한대로 되는 것은 아니더라. 지금까지 살아 온 것도 그렇고...

      놀러 함 와라. 언제나 환영한다.

  • 2010.12.01 00:03 신고

    많이춥지? 지난주에 일이있어 경남산청에갔었는데 네가 있는곳은 아니지만 네 생각이 나더라...
    맘같아서는 방향을 틀어 네가족들 보러 가고싶었지만....
    한열흘을 꼬박 장염성감기몸살로 앓고 일어났더니 세상이 바뀐듯하다....
    건강할 때 너도 건강지키렴...하긴 우리들보단 좋은공기마시고 사니까 쬐금은 더 건강하겠다...
    일요일저녁에 여기는 첫눈이 내렸다네....울큰딸이 태어나던날과 너무비슷해서 감격해서 울뻔했다우..
    감기조심하고 잘지내~~~

  • 박찬현 2010.11.03 08:42 신고

    살이 좀 빠지신거 같은디... ㅎㅎㅎ

    잘 지내시죠???? ㅎㅎㅎ

    • byoul 2010.11.03 09:44 신고

      거의 그대론대 근육이 다소 늘어서 몸이 좀 단단해진 느낌?^^ 몸살 많이 났어. 안하던 일을 해서.

  • 2010.10.22 02:26 신고

    날이 많이 쌀쌀해졌어...잘지내지?
    시율이는 감기안걸리구? 아침저녁 쌀쌀한 날씨에 우리애들은 감기달고 산단다..
    요즘 단풍이너무 예쁘더라..네가 지내는 곳도 산이 온통 울긋불긋하겠구나
    소풍이라도 가고싶네..^^
    시율이는 뭘 좋아해???지금 4살이라고 했지???

    • byoul 2010.10.23 16:46 신고

      그렇지 않아도 이번주말부터 해서 서울도 가고 가는 길에 뵐 사람들도 있고 해서 큰 맘 먹고 있었는데... 며칠전부터 애는 멀쩡하고 우리 부부만 시름시름 앓다가 어제는 꼼짝도 못하고 들 눕었다. 아프니까 세상만사 다 귀찮고 여행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파란 하늘이 어찌나 원망스럽던지... 단풍이 드는 것은 좋은데 이거 낙엽이 감당이 안된다. 지붕 물받이가 다 막힐 지경이고 다 떨어지면 하루 날 잡아서 지붕에 올라가야겠다.
      우리 아들 시율이는 좋하는 것이 딱 있지. 바로 케익하고 촛불. 한 일년 넘게 죽자고 생이 축하노래만 부르고 언제부턴가 노래 테이프에 나오는 영어 생일축하노래를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그대로 따라 부르는 거야. 신기하대.^^ 지금도 사람들이 오거나 우리가 가거나 하면 목에 핏대까지 세워가며 부르는데.... 1년 365일 생일이었으면 하는 아이야.ㅋ

      이제 30개월쯤 됐는데... 말이 요즘 부쩍 늘어서 많이 재잘재잘 거려. 동네 할머니들이 아주 귀여워하지. 아래 윗동네 다해서 얘가 젤 어리다.

  • 2010.10.16 21:59 신고

    여하튼 네아내도 너도 그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김원태..아주 장해요..ㅋㅋㅋ
    고민끝에 선택한 거니까 농부로 자부심을 갖고 그자리에서 성공하길 바란다...
    이렇게 까끗하고 공기좋은곳에 아무때나 찾아갈수 있는 친구가 살고 있어서
    내가 참 행복하다....
    거기 살아줘서 고마워...ㅋㅋㅋ
    주말 즐겁게 보내렴^^

  • 2010.10.16 07:23 신고

    친구!!!
    넘넘 오랜만이다..그치? 나야...인숙이..^^
    정말 멋진 삶을 살고있구나....완전부럽삼!!
    아들도 많이 컸구나...내결혼식때보고 한번도 본적이 없구나....그치???
    선생님 그만두고 농부가 되다니....너가 그럴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내가 늘 꿈꾸던 삶이다..시골출신이다보니 도시에 살면서도 늘 골이 그립네그려...
    텔레비젼은 잘보진않지만 즐겨보던 프로그램이 있었지...
    너처럼 귀농을 꿈꾸던 사람들 이야기..농비어천가....알지?
    정말 재미있게 봤다...요즘은 잘보질 않아서 하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이렇게 나마 소식을 전할수있어 넘 좋다..
    와이프한테도 안부 전해주렴...^^
    정말정말 시간내서 놀러갈께....가고싶다...^^
    네가 먼저 내전번 잊지않고 저장해준거 넘 고맙다..
    연락해준것도 넘 고맙고..
    밤새 밀린 책을 좀봤더니 횡설수설이다...두서없는 말 이해하렴..ㅋㅋ
    울 작은딸이 벌써 일어나버려서 자고싶지만 그럴수가 없어서 네생각나서 들어와봤단다..
    건강 항상 조심하고....가족 모두 행복하길 늘 기도하마..
    내친구 김원태 파이팅!!!!
    정말 멋지다...힘내!!!
    이제 자주 놀러오마

    그리고...집짓기전에 미리알았더라면 좋았을걸..
    울남편이 건축사잖아....조금이라도 도움을 줬더라면 졸았을걸...ㅋㅋ

    • byoul 2010.10.16 07:36 신고

      결심하기까지 용기를 주고 이해하고 함께 해 준 아내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고 지금까지 그 누구보다 만족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에 나 또한 마음이 편안하다. 그리고 우리 아들녀석이 무엇보다 주변환경에 빨리 적응해주고 호기심 가득 담고 있어서 더더욱 만족스럽고.

      우리 처음 김천 어느 산골에서 2년 반정도 자의반 타의반으로 생활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도시 젊은 부부가 귀농해서 생활하는 모습을 인간극장이던가 하는 프로그램에서 본 적이 있었지.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솔직히 '내가 해도 저건보단 잘 할 자신있다'했던 것이 정말 현실이 되었지만 그동안 순간순간 어려운 점을 해결하는 과정에서는 쉽지 않았어.

      지금은 반귀농(왔다갔다 하던 때) 7,8개월하고 완전귀농 2개월 남짓 여기서 생활하는데... 정말 인심좋은 이웃과 정말정말 깨끗한 환경하며 흠잡을 것이 하나도 없어.

      단 도시생활에 익숙해서 조금 불편한 점이 있는데 이것도 곧 적응하지 싶고.

      나름 즐기고 있는 내 모습에 나도 놀랄뿐^^

      그러게... 진작에 알았더라면 조언 많이 듣고 시행착오를 줄였을텐데... 다음에 네 가족 모두를 초대하니까 다 와서 우리 사는 모습도 보고 많은 얘기 나누자. 고마워.

  • 이나라 2010.10.14 20:27 신고

    벌써 쌀쌀하죠? 선생님 생각이 나네요 별넷이 또 생각이 나구요 ^^ ㅎㅎ
    아이가 벌써 저만큼 크다니.. 시간이 정말 후딱 가네요
    물이 흐르듯 전 요즘 눈을 감았다 뜨니 일주일이 가있고
    건강하신가요 건강이 제일 중요한거 아시죠? 몸도 마음도
    따뜻하고 건강해요 모든일이 잘되는거잖아요
    선생님의 말씀과 모든게 너무 그리워요 너무 보고싶어요
    선생님의 가르침도 다시 받고싶어요 요즘 공부도 다시 하구싶구요
    선생님 지금 자택 주소랑 전화번호 하나만 댓글에 남겨주시겠어요
    혹시 이사를 하셨거나 그러면 다시 메모를 해놓을게요
    제가 자택 전화번호는 가지고 있는데요 혹시 연락을 안드린 사이에
    바뀌었나 해서요 선생님 또 연락드릴게요 ^^ 정말 너무 보고싶네요
    마음이 공허할때 선생님 생각이 자꾸 나네요 전 정말 복이 많은 아이에요
    선생님과의 인연 쭉 이어가고 싶어요 저만의 생각인가요....?ㅋㅋ
    아무튼 자택주소 남겨주시길 바래요^^

    • byoul 2010.10.14 22:30 신고

      오랜만이구나...
      얼마전 갓 대학을 졸업한 사촌동생이 친구들과 함께 오빠 집 구경온답시고 와서는 왁자지껄 유쾌하게 놀다갔는데... 나하고 딱 10년 차이지만 나름 잘 어울려서 시간을 보냈었지. 나보고 어떻게하면 성공적인? 결혼을 할 수 있냐고... 자기네들이 보기에 우리 부부 사는 모습이 보기 좋았나봐. 감사한 일이지... 나름 내가 대답을 해 준 것이 있는데... 요즘 내가 가장 마음에 두고 있는 것이 "행복"이라는 단어야. 행복...? 참 오랫동안 생각하고 마음 속에서 이리저리 굴려보고 있는 단어인데.. 넌 어떠니? 행복하니?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은 결국 "자신"이야. 스스로 행복하지 못하면 절대 행복한 결혼, 학교, 가정, 직장이 될 수 없는 것같애. 부디 행복에 겨워하는 삶이 되길...바란다.

      그리고 "가르침"이라니! 땍! 아직 내 나이 서른 중반인데... 이나이에 무슨 남을 가르칠 수 있냐? 그냥 넌 내가 학교 '선생님'이었을 뿐이야. 아직 나도 가르침을 받을 것이 많은데...

      연락처라... 여긴 너무 공개적이라 그렇고. 너가 알고 있는 선생님 메일(byoul@byoul.net) 혹은 휴대전화로 연락해 보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고 또 보고 싶다.

  • 김인경 2010.09.30 22:55 신고

    오빠야..
    의성으로 간거야?
    학교는?
    아이고 그새 아들이 많이도 컸네..
    성실이 임신했을때봤는데 그치?
    나도 서울서 잘 살고 있고 ㅋㅋㅋ 나도 곧 있음
    울 아들 돌잔치한다.. 요런거 보면 시간 정말 빠르지?
    우연히 서울에서 동생하나 사귀게 되었는데 성실이랑 같은 해 졸업해서
    알고있더라고..
    고등학교이야기하다가 성실이 아냐 물어보니 안다더라고..
    어찌나 반갑던지
    이렇게라도 인사 할 수 있어 넘 감사하네
    집도 멋지게 짓고 훌륭해 오빠
    세 식구 감기조심하고 항상 행복해

    • byoul 2010.10.01 07:16 신고

      그렇지 않아도 소식 궁금했는데... 반갑다.

      놀러와.^^

  • 이상현 2010.08.17 14:50 신고

    집다지었나..
    마무리 되면 한번 놀러갈꾸마.

    중학교친구 윤현경이랑 메신져 하다가 물어봐서
    홈피알려줬다..ㅋ

    사과 딸때 됐나...아직 시퍼럴낀데..
    그래 명절때 친구들 한번 모이자카던데 한번 모이자..
    니가 주도하는게 어떻겠노.

    • byoul 2010.08.22 15:14 신고

      삼복더위 한창일때 집짓는다고 난리 떨다가 며칠전 입주했다. 아직 마당하고 집주면은 공사중인데... 자금이 바닥나서 당분간 이렇게 어수선하게 지내야할 것같다. 집짓는 것이 생각대로 잘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서 그동안 좀 신경을 썼더니 짐 다 옮겨 놓고 나니까 아무것도 하기 싫다. 좀 쉬다가 슬슬 주변 정리하고 시원한 바람 좀 불면 다시 마지막 공사 진행해야 겠다. 내려오면 얼굴 함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