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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보금자리가 완성이 눈앞에 다가왔다.

이제 실내 공사가 거의 마무리 되어 제법 짐도 옮겨놨다.

유난히 비가 많고 안오던 태풍까지 와서 집짓는 우리를 긴장시키더니

이번에는 유래 없는 국지성 폭우로 마지막 공사를 한껏 연장시키고 있다.

하지만..

비는 비일 뿐이고 내리고 그치면 그만이다.

오늘 폭우속에 짐을 옮기면서 제발 "이번 이사가 내 인생의 마지막었으면..."하고

감히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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