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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겨우 2,30분 거리에 이런 고즈넉한 사찰이 있다는 것이... 어쩌면 우리가 참으로 골짜기고 들어온 것같다는..ㅋㅋ

가을, 늦게나마 단풍을 아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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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30 23:57 신고

    정말 네 아들이구먼....참많이닮았다....역시 아이들의미소에 모든걸 잊게되는것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