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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내린 눈은 한 여름 장대비처럼 순식간에 세상을 하얗게 만들어 버렸다. 아침 먹자 마자 이웃 할머니들이 마실 가시다가 미끄러질까봐 후다닥 쓸었지만 금새 또 하얗게 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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